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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실전노하우/IT노하우

윈도우 부팅시 토렌트 자동실행 방지하는 방법

by 베터미 2018.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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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파일 공유 프로그램 토렌트 좋은 목적으로 쓰면 이만한 프로그램이 없는데요. 윈도우10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이상한 기능을 막 끼워 넣으면서 어느 순간부터 부팅할 때마다 토렌트가 떡하니 자동 실행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방지를 위한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일단 원인부터 알고 시작해야겠죠?

윈도우 부팅시 자동실행 해제 방법


■ 윈도우 부팅시 자동실행 뭐가 문제?


많은 사람들이 버그라고 해결법을 찾고 있지만 몇 번인가 소개해 드린 적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사용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끼워팔기식으로 업데이트해서 생긴 기능입니다. 

모든 것은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 등을 동일한 한 사람이 계속해서 사용한다는 가정하에서 기기간의 싱크로율을 높여서 유비쿼터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인 것 같은데요.

윈도우 유비쿼터스


민감한(?) 프로그램이나 작업을 하는 사람이 공동으로 컴퓨터를 쓰는 환경이라면 별로 달갑지 않은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레드스톤3 업그레이드부터 생긴 기능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윈도우를 종료하기 직전에 작업하던 내용을 컴퓨터를 켤 때 바로 불러 와서 수월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 주는 똑똑한 기능인 것이죠. 


하지만, 그들의 막무가내식 의도와는 다르게 공용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리 반길만한 업데이트가 아니어서 저처럼 인터넷의 망망대해에서 해결방법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끝에 발견한 해결방법 소개해 드립니다.


■ 토렌트 자동실행 해제 방법


첫번째 방법은 토렌트 자체에서 자동실행을 해제하는 방법인데요. 윈도우 자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 이 방법으로 해결될 가능성은 적습니다. 기본적인 설정 방법이라 소개해 드리면요.

토렌트 설정 화면


상단의 옵션 메뉴로 가서 설정 탭을 클릭합니다.

토렌트 자동실행 해제 방법


① 일반 탭을 클릭합니다.

② '윈도우 시작 시 utorrent 시작'이라는 옵션이 있는데요. 클릭 해제합니다.

이 외에도 프라이버시 업데이트 등 필요 없는 기능은 일단 해제해 두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기본적인 토렌트 자동실행 방지하는 방법은 이 선에서 해결이 되는데요. 윈도우 차원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 윈도우 부팅시 자동실행 방지 방법


의외로 간단해서 놀라실지도 모르겠지만 두번째 방법은 종료 전에 토렌트를 완전히 종료하는데 있습니다. 보통은 종료를 한다고 해도 트레이에 아이콘이 남아 있는데요.

토렌트 트레이에서 제거


① 트레이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호출합니다.

② 끝내기 버튼을 눌러 종료합니다.

제가 알아 본 바로는 여기까지 시도해 보거나 소개한 분들이 많던데 여기까지 시도해 보고 해결이 되면 다행인데요. 제 경우는 그렇지 않더군요.


그래서, 한 발짝 더 들어가서 번거롭게 트레이에서 할게 아니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소개해 드립니다. 위 방법대로 프로그램 끝내기를 하더라도 작업관리자에 남아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띄워 봤는데 역시는 역시더군요. 윈도우 메뉴에서 작업관리자를 찾아 가거나 Ctrl+Alt+Del 버튼을 눌러 메뉴를 호출하거나 단축키 Ctrl+Shift+Esc를 눌러 진입합니다.

작업관리자 호출 방법


버그인지 모르겠으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에 이렇게 토렌트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레이에서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것보다 작업 관리자에서 바로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는 것이 낫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시 부팅을 할 때 당혹스럽게 토렌트가 자동실행되어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였다면 공감버튼 클릭 잊지 마시구요. 출처를 밝힌 퍼가기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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